‘집사부일체’ 이승기, 박항서 감독 도발에 “벌칙 딱밤 2대 하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가 벌칙을 받게 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이자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 감독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항서 감독은 3:3으로 족구 대결을 하자고 제시했다. 이후 족구장으로 옮겨 게임이 시작됐고, 7점 내기로 벌칙은 딱밤 맞기로 정해졌다.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팀은 먼저 4점을 획득했다. 하지만, 정신 차린다고 선언한 후 박항서 팀은 분발, 역전에 성공했다. 5:6으로 사부님 팀이 이기고 있는 상황, 박항서 감독은 “우리 1점 올리고 딱밤 2대 맞기 하자”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는 “1점 필요 없이 딱밤 2대로 가자. 실력이 비슷비슷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합의하에 딱밤 2대로 변경 됐고, 사부팀 팀이 극적으로 성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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