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 출연하는 백종원이 화제다.
백종원이 출연한 음식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새롭게 시도한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가 첫 방부터 동시간대 비지상파 1위를 차지 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이 가운데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의 과거 방송 모습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은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이 여전히 손편지를 잘 써준다"고 고백했다.
이후 백종원이 소유진과 100일째 연애한 날에 쓴 편지가 공개됐다.
백종원은 손편지를 통해 "정확하게 100일 전. 엄청난 득템을 했습니다. 수많은 선행을 했기에 하나님이 예쁘게 보셔서 큰 선물을 내려 주신 게 분명합니다. 선물아! 선물아! 귀한 선물아! 내 마음 좀 알아줘라. 마음은 굴뚝 같지만 요령이 없어서 그런거란다. 노련한 기술로 사랑해 줄게. 방법을 터득할 때까지 조금만 참아주렴. 하나님이 보고 계시니 정말 노력해서 빨리 사용법 터득할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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