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BJ 감스트가 러시아 월드컵 MBC 홍보대사 및 디지털 해설담당으로 위촉된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감스트 위촉 소식에 누리꾼들은 "자리가 자리인만큼 행동이나 말할때 3초 이상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저 사람 불과 며칠전에 장애인비하해서 정지먹고 풀렸는데 MBC는 무슨생각으로?"," 감스트가 이렇게 클줄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감스트는 과거 장애인 비하 발언으로 인터넷 방송 일시정지 징계를 받은 바 있다. 한편 24일 MBC는 감스트와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TV와 인터넷을 넘나드는 새로운 2018 월드컵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