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BJ 감스트가 러시아 월드컵 MBC 홍보대사 및 디지털 해설담당으로 위촉된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감스트 위촉 소식에 누리꾼들은 "자리가 자리인만큼 행동이나 말할때 3초 이상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저 사람 불과 며칠전에 장애인비하해서 정지먹고 풀렸는데 MBC는 무슨생각으로?"," 감스트가 이렇게 클줄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감스트는 과거 장애인 비하 발언으로 인터넷 방송 일시정지 징계를 받은 바 있다. 한편 24일 MBC는 감스트와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TV와 인터넷을 넘나드는 새로운 2018 월드컵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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