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효과? ‘현지에서 먹힐까’ 시청률 1위 차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tvN ‘현지에서 먹힐까’ 시청률이 상승하며 화요일 tvN 시청률 1위를 차지 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 (전국 3200가구, 9천명 대상 시청집계)에 따르면 지난 주 ‘현지에서 먹힐까’는 시청률 (유료가입) 1.6%로 ‘둥지탈출3’ 시청률 2.5%에 밀려 2위에 그쳤다.

그러나 24일 방송에서는 ‘현지에서 먹힐까’ 시청률이 2.0%로 상승하고 ‘둥지탈출3’ 시청률이 1.6%로 하락하면서 ‘현지에서 먹힐까’가 ‘둥지탈출3’을 밀어내고 tvN 시청률 1위를 차지 했다.

‘현지에서 먹힐까’ 사진=‘현지에서 먹힐까’ 캡처
‘현지에서 먹힐까’가 3월 27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화요일 tvN 시청률 1위를 차지 한 것은 이번이 3번째 이다. 여진구는 지난 2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에서 홍석천, 이민우와 방샌 해변 장사를 무사히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다.



‘현지에서 먹힐까’는 홍석천, 이민우 그리고 여진구가 외국 현지에 가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현지 사람들의 반응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부터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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