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관람 “말도 안 돼..역대급”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이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를 본 소감을 밝혔다.

윤성빈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건 정말 말도 안 돼...하는데 끝남. 타임스톤으로 다음시리즈 미리 봐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어벤져스인피니티워_말잇못 #인피니티워_세상최고 #역대급”이라고 덧붙이며 벅찬 감동을 대신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윤성빈 사진=MK스포츠 DB
아시아 최초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선수는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 히어로이자 전 세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아이언맨’ 캐릭터 디자인의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에 임했다. 이로 인해 ‘한국의 아이언맨’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지난 12일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월드 투어로 대한민국을 찾은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와 만났다.



또한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싱가포르 프리미어 현장에 참석,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만나 인터뷰 한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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