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GBB가 말레이시아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신인 걸그룹 GBB(두리, 소나, 지니, 채희, 체리스)가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One World 호텔에서 쇼케이스를 개최, 팬들을 만난다.
한·중·일 대표 신인 걸그룹들과 약 3000여 명의 인파가 모이는 이번 행사에 GBB는 한국의 신인 걸그룹 대표로 참여해 쇼케이스 무대를 갖고 현지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먼저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GBB의 소속사 라우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정식 데뷔를 앞두고 말레이시아 팬들을 먼저 만나게 되어 기쁘다. 멤버들 역시 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 대표로 참여하는 GBB에게 큰 기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GBB는 하동균, 이정, 영지, 지세희 등 실력파 보컬 가수들과 함께 해온 ‘보컬 명가’ 라우더스 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5인조 걸그룹이다.
실력과 비주얼, 각종 미인대회 수상 경력 등을 겸비한 인재로 오는 5월 1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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