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성룡 딸 실종 사건이 화제가 되고있다.
이에 과거 '서프라이즈'가 성룡의 저주를 다뤘다.
과거 방송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성룡이 광고를 한 제품들이 줄줄이 망하는 사례를 짚었다.
성룡은 어린이용 컴퓨터와 콜라 등의 광고모델을 맡았다. 그러나 성룡이 제품 모델을 맡으면 얼마가지 않아 부도가 났다. 중국 기자들이 성룡의 저주라고 정리했고, 일각에서는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했다. 수많은 광고 중 문제가 된 것은 단 몇개에 불과했다. 기반이 미약해 존폐위기를 겪을 가능성도 크다는 것이다.
한편 성룡이 배우 우치리 사이에서 낳은 혼외자로 알려진 우줘린 실종설이 터지면서 성룡의 팬이 많은 한국까지 들썩했다. 하루 만에 엄마 우치리가 캐나다에서 친구와 지내고 있다고 밝혀 실종설은 루머로 끝났지만 동성애 커밍아웃 후 12세 연상인 30세 여친을 공개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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