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음악방송에 함께 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황치열이 29일 자신의 SNS에 “금요일 뮤직뱅크, 토요일 쇼!음악중심, 일요일 인기가요까지..오랜만에 음악방송 출연에 두근, 설렘… 그리고 후배 사이에서 ‘어색, 쑥스’”라고 남겼다.
이어 “3일 동안 이른 새벽부터 저와 함께 해준 ‘리더’님들 너무 감사해요. 리더 님들 덕분에 힘이 나고, 무대에서 행복합니다. ‘별, 그대’ 파이팅~ #별,그대 #황치열 #치여리더 #음악방송#사전녹화 #쑥스럼”이라고 전하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치열이 줄무늬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잡티 없이 뽀얀 얼굴에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황치열은 현재 ‘불후의 명곡’ MC로 활약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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