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전소민이 덜 익은 라면 먹방을 선보였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전세바리 1주년 특집’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배우 전소민과 개그맨 양세찬 합류 1주년을 기념해 ‘런닝 365 MT’를 떠났다. 이후 이들은 각자 스케줄을 짜라는 제작진의 지시에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이후 멤버들은 또 다른 스케줄 표를 들고 왔고, 뽑기로 진행했다. 그 결과 양세찬이 두 번째로 김종국이 구워주는 삼겹살 파티를 뽑았다. 하지만 시간은 30분뿐이었다. 양세찬과 송지효는 마트로 향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불을 피우고 기다렸다. 그러나 두 사람은 소시지를 먹다가 늦게 왔고, 5분 안에 김종국이 구워주는 고기를 먹어야 했다.
기다림에 지친 멤버들은 라면을 먼저 끓였고, 어느 정도 익자 달려들었다.
전소민은 “저 안 익은 거 좋아해요”라고 말하며 끊임없이 라면을 먹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