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베스트 드라이버로 거듭났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황치열-김영철과 함께 경기도 광주에서 용인까지 경기도 일대 행사를 총망라하는 ‘봄맞이 페스티벌’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황치열 팀에 차태현, 윤시윤, 정준영이 함께했다.
운전석에는 황치열이 앉았다. 멤버들은 “얼마 만에 스틱 운전해 보냐”라고 물었다. 이에 황치열은 “7년 만이다”라고 답했다.
그럼에도 황치열은 능숙한 운전 실력을 선보였고, 오르막 등반도 여유롭게 해 멤버들을 만족시켰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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