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일급비밀(TST)이 선구매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일급비밀은 지난 28일 서울 대치2문화센터에서 선구매 이벤트로 팬들을 만났다.
이는 싱글 ‘러브 스토리’(LOVE STORY)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이벤트다.
이날 앨범을 사전에 구매한 팬들에게만 주어진 특전 형식으로 이벤트가 진행됐다. 멤버들은 공연과 함께 악수회, 사인회, 사진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한국 최초 선구매 이벤트 도입으로 눈길도 끌었다.
선구매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끝낸 일급비밀은 여세를 몰아 30일부터 오는 5월 13일까지 일본 사전예약 판매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급비밀은 23일 싱글 ‘LOVE STORY’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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