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임지은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편 고명환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명환은 지난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MBC ‘개그야’, ‘웃고 또 웃고’ 등의 프로그램에서 인기를 끌었다.
또 영화 ‘두사부일체’를 시작으로 드라마 ‘로망스’, ‘부활’, ‘경성스캔들’, ‘강적들’, ‘자체발광그녀’ 등에 출연하며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했다. 특히 고명환은 사업가로도 변신에 성공했다. 그는 4번의 사업 실패 끝에 메밀국수 식당으로 연 매출 10억을 달성해 화제가 됐다.
한편 고명환은 임지은의 남편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지난 2013년 열애 소식을 공개한 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다가 돈독한 신앙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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