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빅뱅 승리가 솔로 활동을 예고했다.
승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J 투어가 끝났습니다! 오사카, 후쿠오카, 히로시마, 삿포로 최고의 추억이었습니다. 슬슬 솔로 앨범 활동이 시작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여러분이 깜짝 놀랄 것 입니다. 이번 앨범은 각종 이벤트도 있으니 기대하세요”라고 덧붙였다.
또 일본 현지에서 팬들의 성원 속에 진행된 DJ 공연 인증샷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일본에서 DJ 활동 및 콘서트를 마친 승리는 앞으로 국내 솔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승리는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군복무 또는 사회대체복무 중이라 솔로 앨범을 내고 홀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앨범 활동 후에는 군입대를 준비할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