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 맺고 새 도약 예고 “애정어린 관심 부탁”(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하늘이 sidusHQ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일 오전 sidusHQ 매니지먼트 측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와 동행하게 되어 굉장히 기쁜 마음을 전한다. 좋은 배우, 좋은 사람이 함께 하게 되었으니 매니지먼트에 긍정적인 활력이 더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라고 입장을 표했다.

이어 “이번 전속 계약을 통해 김하늘 씨가 배우로서 끊임없이 도전해 온 열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소통하며,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배우 김하늘이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사진=MBN스타 제공
김하늘은 1996년 데뷔해 드라마, 영화, 광고를 넘나들며 매번 새로운 모습과 연기력으로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명실상부 로코퀸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며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1년 개봉한 영화 ‘블라인드’로 대종상 영화제와 청룡 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스릴러에서도 통하는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어 드라마 ‘공항 가는 길’에서는 섬세한 감정 표현력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캐릭터에 숨을 완벽하게 불어 넣어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sidusHQ와 새로운 비전을 품으며 도약을 예고하고 있는 김하늘은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