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하룻밤만 재워줘’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 한보름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보름은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에서 배우 이태곤,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과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3월 한차례 몰래카메라로 등장했던 한보름은 이날 스페인 세비아에서 새 멤버로 합류했다. 그는 특유의 밝고 통통 튀는 에너지로 현지인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
‘하룻밤만 재워줘’ 한보름 사진=MK스포츠 DB 뿐만 아니라 방송에서 “이럴 때 아니면 언제 보여주겠어”라고 하며 민낯을 과감하게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그는 방송이 끝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밌게 보셨나요? 다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운 게 많다. 다음 주에도 본방사수”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87년생인 한보름은 지난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주군의 태양’, ‘모던파머’, ‘다 잘될거야’에서 주·조연으로 출연했다.
2016년에는 sky Drama ‘뷰티sky’에서 배우 엄현경, 개그우먼 신보라와 MC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지난해 KBS2 드라마 ‘고백부부’에서는 배우 허정민과 케미로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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