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출산 후 ‘사생결단 로맨스’로 안방극장 복귀…지현우와 호흡(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이시영이 새 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시영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2일 오후 MK스포츠에 “이시영이 MBC 새 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외과 의사와 내분비과 의사가 펼치는 메디컬 로맨스 드라마다. 이시영은 지난해 7월 종영한 MBC 드라마 ‘파수꾼’ 이후 약 10개월 만에 브라운관 복귀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지난해 9월 30일 사업가 조승현 씨와 백년가약을 맺은 이시영은 올 1월 첫 아들을 품에안았다. 출산 후 드라마로 복귀하는만큼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남자주인공으로 배우 지현우가 캐스팅을 확정지어 두 사람의 호흡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앞서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을 연출한 이창한PD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김남희, 허승민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현재 방영 중인 MBC 드라마 ‘검법남녀’ 후속으로 오는 7월 첫 방송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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