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지난 2일 오늘(3일)도 결방되자 누리꾼들이 불만을 표출했다.
'나의 아저씨' 결방 소식에 누리꾼들은 "jmw8****이틀연속결방이라니 화가난다", "unh****아....이해되지만....아쉽다...여러 사정이 있었군요....담주를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일 tvN 측은 “반 사전제작으로 일찍 촬영을 시작했음에도 방송 전 배우 교체로 불가피하게 촬영이 지연됐다. 밤 씬이 많은 드라마 특성 탓 촬영 시간에 제약이 있기도 하고, 깊은 감정 연기를 위해 배우와 제작진이 공들여 찍다보니 스태프들의 피로도도 높아 휴방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나의 아저씨' 결방으로 현재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이 방영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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