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김경란의 근황을 담은 셀카가 공개됐다.
김경란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부모님과 영화도 보고 따뜻한 봄바람 맞으며 산책도 하고 마트도 한 바퀴 돌고. 함께여서 그저 좋은 날. 봄날 함께 여유로운 대체휴일. 일상”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경란이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김경란이 김상민 전 의원과 이혼 소식을 알린 후 처음으로 전한 근황이가 더욱 눈길을 끈다.
김경란과 김상민 전 의원은 2015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두 사람은 교제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정해 화제를 모았다. 2014년 7월 교제를 시작한 김경란과 김상민은 서로의 배려와 신앙심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이들은 그해 10월, 상견례 소식을 전하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경란과 김상민은 성격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결국 ‘협의 이혼’을 결정했다. 결국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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