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준기가 ‘무법변호사’를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주말라마 ‘무법변호사’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진민 PD를 비롯해 배우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가 참석했다.
이날 이준기는 “처음에는 작품을 다이렉트로 받지 않았다. 감독님께서 오랜만에 찾아주셨다. 보통의 작품이 아닐거라는 생각에 술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며 말했다.
이어 “전작보다 시너지를 내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생각해서 제가 안하길 원했다고 하더라. 감독님과 더 해보고 싶었고, 배우로서 작품을 대하는 태도가 정착되어 있었는데 깨지지 않을까 기대감에 선택하게 됐다”고 ‘무법변호사’를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서예지는 “전 작품인 ‘구해줘’가 다운되고 우울해있어서 빨리 벗어나는 캐릭터를 찾았다. 스타 감독님이 ‘무법변호사’를 한다고 들었고, 이 캐릭터라면 전작의 모습을 안보이지 않을까 싶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