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엑소 카이, 7일 부친상…‘우만기’ 스케줄 조정 후 빈소 지켜”(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카이가 지난 7일 부친상을 당해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다.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오후 MK스포츠에 “카이의 부친이 어제(7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현재 카이는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엑소 카이가 지난 7일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MK스포츠 DB
카이는 현재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아토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는 예정된 드마라 촬영 스케줄을 조율하고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카이는 2012년 그룹 엑소(EXO)로 데뷔했다. 그는 K-POP을 대표하는 보이그룹으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을뿐 아니라 드라마 ‘초코뱅크’, ‘안단테’ 등에서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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