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김국진X강수지, 어부바 로맨스.."이렇게 달달해도 돼?"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불타는 청춘' 김국진과 강수지가 어부바로 로맨스를 꽃피웠다.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강원도 정선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정선의 깊은 산속으로 모였고 차로 진입이 불가한 상황이라 걸어서 이동하게 된 상황. 이에 계곡물이 등장하자 강원도 출신 김국진이 먼저 계곡물에 들어간 뒤 강수지를 업었다.

사진=불타는 청춘 캡처
또한 김국진은 첫 번째 계곡물에 이어 두 번째 계곡물에서도 강수지를 업고 건너면서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강수지는 "오빠 너무 다 젖어서 어쩌죠?"라고 걱정을 했으나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꽁냥꽁냥에 연신 부러운 눈길을 보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