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측 “5월 발매 목표로 유닛 준비, 멤버 구성 추후 발표”(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프리스틴이 5월 중 첫 유닛으로 컴백한다.

프리스틴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9일 오후 MK스포츠에 “프리스틴 멤버들이 5월 발매를 목표로 유닛 결성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 구성에 대해서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룹 프리스틴이 5월 중 유닛으로 컴백한다. 사진=MBN스타 제공
프리스틴은 지난해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하이! 프리스틴(HI! PRISTIN)’으로 데뷔했다. 특히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 출신인 주결경과 임나영이 소속된 그룹으로 데뷔부터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주결경과 임나영을 포함한 5인조 유닛이 나온다고 보도한 바 있다. 과연 주결경과 임나영의 유닛활동을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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