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8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한화가 넥센을 꺾고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한화는 선발 휠러의 호투와 하주석과 김태균의 홈런을 끝까지 지켜 4:1로 승리했다.
한화 한용덕 감독이 하주석 등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넥센은 2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