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정재영이 ‘검법남녀’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제작발표회가 열려 노도철 PD를 비롯해 배우 정재영, 정유미, 이이경, 박은석, 스테파니 리 등이 참석했다.
정재영은 ‘어셈블리’, ‘듀얼’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검법남녀’는 그의 세 번째 드라마. 이날 정재영은 “대본을 처음 봤을 때부터 재미있고 신기하고 지루하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거의 매회 새로운 사건이 나와서 흥미로웠고, 캐릭터도 많이 끌렸다. 감독님의 자신감에 이 작품을 안하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민을 많이 하지 않았다”며 “그 느낌이 맞아야 할텐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정재영은 “내가 조용하고 아무 것도 없는 일상 같은 이야기도 좋아하지만 장르물도 좋아한다”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검법남녀’는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 백범(정재영 분)과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 은솔(정유미 분)의 특별한 공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14일 밤 10시 첫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