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리얼 마켓 토크, 카트쇼2’(이하 카트쇼2)에서는 데뷔 22년 차 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배우 정애연이 출연했다.
이날 3달 동안 30kg 감량한 홍지민은 “솔직히 요요가 걱정된다”고 말했다.
‘카트쇼2’ 홍지민 사진=MBN ‘카트쇼2’ 방송캡처
홍지민은“"지금 사람들이 나를 보고 힘을 내고 있다. 내가 하면, 다들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홍지민은 “사실 다이어트는 솔직히 말하면 평생 숙제다”며 털어놓았다.
이어 “음반 프로듀서 하시는 감독님이 ‘지금 노래가 문제가 아니다. 살부터 좀 빼라’고 말했다”고 음반 발매를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