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남규리와 정해인이 키스신을 펼친 장면이 새삼 화제다.
남규리는 지난 2016년 SBS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 출연했다.극 중 연인 정해인과 남규리가 가족들 몰래 도피 여행을 떠나 둘 만의 오붓한 시간을 장면으로 관광을 마치고 숙소에서 함께 술잔을 기울이다 한 차례 뽀뽀를 했다.
이어 장난을 치다가 정해인이 남규리의 손목을 낚아채 안고 쓰러지면서 한 번 더 박력 넘치는 입맞춤을 했다. 특히 두 사람의 키스신은 무려 3시간여 동안의 열연 끝에 이어진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 10일 방송한 tvN '인생술집'에 출연 해 알려지지 않은 가정사를 언급 해 화제를 모았다.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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