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브레이커스’ 도전자 주영이 TOP4 서사무엘을 상대로 역전승을 이뤘다.
12일 오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브레이커스’에서는 서사무엘과 주영의 리벤지 배틀 결과가 발표됐다.
온오프라인 1차 투표결과 서사무엘이 20점을 차이로 승리했다. 그러나 최종투표결과 주영이 9840점을 획득해 8890점의 서사무엘을 꺾고 TOP4에 올랐다.
‘브레이커스’ 주영X서사무엘 사진=Mnet ‘브레이커스’ 방송캡처 특히 그는 너무 기쁜 나머지 TOP4의 자리로 향했고, MC 키가 “아직 무대에서 할 얘기가 남았다. 다시 돌아와 달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영은 “졌다가 다시 이기니까 두배로 행복하다”며 자리 체인지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반면 서사무엘은 “조만간 새로운 곡으로 다시 배틀 신청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