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로, ‘2018 드림콘서트’ 무대 서다..7개월 만에 완전체로 ‘카리스마 가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빅플로(Bigflo)가 완전체로 뭉쳤다.

빅플로는 1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8 드림콘서트’(이하 2018 드림콘서트)에 참여했다.

이날 빅플로는 약 7개월 만의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스타덤’(Stardom)을 통해 여전한 무대 매너와 카리스마를 뽐냈고, 11개월 만에 찾은 ‘드림콘서트’ 무대에서 존재감도 발휘했다.

2018 드림콘서트 빅플로 사진=에이치오컴퍼니
이후 공개된 완전체 사진에서도 빅플로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 자를 그리거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현재 멤버 의진은 유앤비로 활동하고 있으며, 성민은 ‘Mini 라디오’로, 하이탑은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2018 드림콘서트’는 오는 19일 오후 7시 SBS funE, SBS MTV에서 방송되고, SBS Plus에서는 20일 오후 7시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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