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기자들은 “김구라와 김동현 부자는 서로 윈윈하는 관계”라며 입을 모아 칭찬했다. 특히 어린시절 김동현이 방송에서 김구라와 함께 선보인 “최고예요” 유행어는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기자들은 ‘MC그리’라는 이름으로 래퍼로 데뷔한 김동현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덧붙여 “아빠가 유명하다고 해서 인기는 되물림되기 어렵다. 스스로 극복하는 모습을 지켜봐야한다”며 MC그리를 향한 부정적인 시선에 대해 의견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