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결혼 속 시청률 상승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불타는 청춘’이 김국진과 강수지의 결혼 속 시청률도 상승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7.0%, 7.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7, 7.1%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김국진, 강수지 커플을 위해 깜짝 결혼식 이벤트를 진행했다.

불타는 청춘 시청률 사진="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양수경은 별도의 결혼식 없이 혼인관계를 맺는 두 사람을 위해 직접 이바지 음식을 준비했다. 또한 부케까지 직접 만들어 선물했고, 김국진과 강수지는 자신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김광규가 “신부 강수지를 아내로 맞아 공주처럼 받들겠습니다?”라고 묻자 김국진은 곧바로 “네”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비슷한 시간에 방송된 MBC ‘PD수첩’은 4.7%, KBS2 ‘하룻밤만 재워줘’는 3.2%를 보였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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