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황하나, 수백만원 가방 여러개 모아두고 인증…역시 금수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황하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지난 15일 한 매체가 박유천, 황하나 커플의 결별을 보도하면서 황하나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에 황하나의 SNS가 주목받고 있다.

황하나 사진=황하나 SNS 캡처
과거 황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D사의 가방 세 개를 모아놓고 “X올 셋 모아두니 넘넘 기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가방은 약 500만원을 호가하는 엄청난 가격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황하나의 집안으로 알려진 남양유업은 2014년 커피사업으로 사업을 다각화했을 뿐 우유와 분유, 가공음료에만 집중하는 '한우물 경영'으로 유명한 기업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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