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유천이 화제, 이에 그의 과거 영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는 과거 2014년 용산에서 열린 JYJ팬사인회를 촬영한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모았다.
이날 한 팬은 박유천을 위해 직접 만든 뱃지를 선물했다.
박유천은 선물을 받고 잠시 그림을 바라봤다. 이윽고 팬이 자리를 이동하자 박유천은 싸늘한 표정으로 배지를 옆에 있는 관계자에게 전달하며 무언의 말을 건넸다.
일부 누리꾼들은 박유천이 관계자에게 “버려”라고 말한 것이 아니냐며 그의 태도를 지적했고, 또 다른 누리꾼들은 “입 모양만으로 유추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관계자에게 장난친 것일 수도 있다” 며 박유천을 옹호했다.
한편 박유천은 현재 황하나와 결별설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