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KGC인삼공사가 16일 FA 레프트 최은지(26)를 영입했다. 구체적인 계약조건을 공개하지 않은 KGC인삼공사는 최은지를 통해 국내선수 공격력 강화를 노린다고 밝혔다.
최은지는 지난 2010년 IBK기업은행에서 데뷔했고 2016-17시즌을 앞두고 한국도로공사로 트레이드 돼 두 시즌을 치렀다.
KGC인삼공사가 FA 최은지(사진)를 영입했다. 사진=KO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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