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재호가 ‘대군’ 윤시윤과 진세연, 주상욱에 고마움과 그리움을 표했다.
재호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없어 마지막 사진도 못 찍었는데 한 장이라도 있어 다행”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왕의 용포를 입은 주상욱을 비롯해 진세연, 윤시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이들은 브이자를 그리며 환한 미소로 마지막을 기념했다.
‘대군’ 재호X윤시윤X진세연X주상욱 사진=재호 인스타그램 이어 재호가 “감사했습니다. 다들”이라며 함께 호흡 맞춘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재호는 지난 6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이휘 역 윤시윤의 시종 박기특 역으로 출연했다.
한편 시청률 5%를 돌파한 ‘대군-사랑을 그리다’ 출연진들은 포상휴가를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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