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츠` 채정안, 수수한 모습 포착 "오랜만에 단둘이"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슈츠' 채정안의 일상이 화제다.

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SNS에 "#오랫만에단둘이😘#휴식#우박소리에겁먹은재롬이#15년째지병#비오면떨어요😂#그나저나슈츠하려면몇시간남았지?🧐" 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수수한 모습을 보이며 강아지와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다.

사진=채정안 SNS
특히 편한 모습이 그려져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채정안은 '슈츠'에서 ‘홍다함’역으로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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