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민서가 ‘복면가왕’ 베트남소녀로 출연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피카소와 베트남소녀가 대결을 펼쳤다.
이날 피카소는 ‘어른아이’를 베트남소녀는 ‘시간을달려서’를 선곡해 열창했다. 그 결과 피카소가 베트남소녀를 제치고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후 베트남소녀는 가면을 벗었고, 정체는 민서였다. 민서는 “빨리 결혼하고 싶어 빨리 가수로 성공하고 싶다”며 “27, 28살에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빨리 열심히 해서 돈도 벌고 싶다. 젊을 때 가고 싶다. 좋은 데도 많이 다니고 아이도 빨리 낳고 싶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또한 민서는 상형으로 “나무 같은 남자가 좋다”고 언급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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