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정준영이 ‘지니어스정’의 면모를 또 한 번 뽐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는 영어퀴즈에 나서는 멤버들과 포항공대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영이 가장 먼저 출전했다. 상대팀은 “준영이 너무 영어 잘해서 안 된다”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상했던 것처럼 정준영은 훌륭한 영어실력과 함께 스피드퀴즈에 필요한 핵심단어만 쏙쏙 설명하는 센스까지 과시했다. 또한 정준영은 속담까지 설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준영은 자리로 돌아온 뒤 팀원들에게 “이렇게 하는 거야”라며 자신감을 내비쳐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