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 전원주택 로망 실현?..가격 19억 듣고 ‘당황’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이본이 전원주택의 로망을 꿈꿨지만 높은 가격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전원주택을 구경하러 나선 이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이본은 2층 전원주택을 찾아 이곳저곳 구경을 했다.

전원주택은 넓은 거실은 물론, 탁 트인 전경에 1-2층 분리된 구조를 자랑했다. 또한 지하도 꿉꿉한 지하가 아닌 실용적인 공간으로 탈바꿈 해 모든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모든 구경이 끝난 뒤 이본은 “이곳에 살려면 얼마나 드나”라고 물었다.

공인중개사는 “집 가격에 설계비용까지 합치면 총 16억에서 19억이 든다”고 이야기 했고, 이를 들은 이본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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