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뮤지션 팻두가 바쁜 삶 속에서 일탈을 꿈꾸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프로듀서 더백스와 함께 일렉트로니카 음악으로 선보인다.
이번 싱글 앨범 ‘Pulse‘는 더백스의 사운드와 팻두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여름에 걸맞은 시원한 분위기를 물씬 풍겨주는 곡이다.
또한, 프리스쿱(FreeScoop)의 보컬 ‘키린’이 피처링에 참여함으로써 매력적인 보이스로 곡의 퀄리티를 한층 더 높였다.
프로듀서 ‘더백스’와 스토리텔링 음악의 선두주자 ‘팻두’의 첫 번째 콜라보래이션 앨범이지만 이들의 인연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7년 8월, 싱글 앨범 ‘고양이가 집을 나갔다’로 처음 호흡을 맞춘 바 있고, 그밖에도 서로 음악적으로 많은 공유를 해왔으며 같이 해온 만큼 이번 싱글 앨범 ‘Pulse’에서도 그들의 케미가 돋보였다.
이번 앨범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더 백스와 팻두가 함께 만든 많은 곡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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