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홍일권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홍일권은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등장했다. 특히 홍일권은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 주목을 끌었다.
1968년생인 홍일권은 올해 데뷔 28주년을 맞은 연기자다. 홍일권은 지난 1987년 연극배우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1990년 KBS 공채 13기 탤런트로 발탁돼 본격적인 연기 생활에 돌입했다. 홍일권은 ‘비 오는 날 오후’, ‘희망여관’, ‘그래도 사랑해’, ‘명성황후’, ‘무인시대’, ‘폭풍 속으로’, ‘산너머 남촌에는’, ‘아내와 여자’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특히 홍일권은 2001년 5월 9일부터 2002년 7월 18일까지 124회에 걸쳐 방송된 대하사극 ‘명성황후’에서 극 중 명성황후(이미연, 최명길)의 호위무사 홍계훈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후 ‘무인시대’, ‘천추태후’, ‘자유인 이회영’, ‘공주의 남자’, ‘대왕의 꿈’, ‘징비록’ 등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대중과 만났다.
또 홍일권의 최근 드라마 ‘꽃피어라 달순아’를 통해 열연을 펼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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