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첫 해외진출…7월 15일 한국 넘어 일본 팬미팅 개최(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더유닛’ 출신 그룹 유니티가 오는 7월 15일 일본 진출을 확정지었다.

24일 유니티 측은 “7월 15일 일본 TBS 아카사카브릿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출신 보이그룹 유앤비가 일본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이어 유니티까지 일본 팬미팅을 앞두고 해외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유니티 7월 15일 일본 팬미팅 개최 사진=‘더유닛’ 문전사
유니티(의진, 예빈, 앤씨아, 윤조, 이현주, 우희, 지엔, 이수지)는 지난 18일 데뷔 앨범 ‘라인(Line)’을 발표했다. 이후 KBS2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넘어’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마쳤다.



한편 유니티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넘어’ 무대로 강렬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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