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MBC FM4U ‘FM영화음악 정은채입니다’에는 배우 박정민이 출연한다.
박정민은 영화 ‘동주’, ‘그것만이 내 세상’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로 오는 7월 영화 ‘변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늘(24일) 방송에서 박정민은 ‘변산’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고은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또한 최근 에세이집 ‘쓸 만한 인간’ 출간을 통해 맛깔나는 글 솜씨를 뽐내게 된 이야기들도 들려준다. 이전부터 잡지 등을 통해 유쾌한 이야기로 많은 독자층을 넓혀 오던 차에 팬들의 바람과 기다림에 부응해 기존의 글과 함께 새로운 사연들을 더했다.
한편 MBC FM4U(수도권 91.9MHz) ‘FM영화음악 정은채입니다’는 평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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