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아는 형님’이 3주 연속 동시간대 타겟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7일 시청률 조사 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129회가 2049 세대를 대상으로 집계한 타겟 시청률에서 4.1%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이하 수도권 기준).
tvN ‘무법변호사’(3.6%) SBS ‘시크릿마더’(2.4%) 등 동시간대에 방송된 지상파와 비지상파 프로그램을 상회하는 기록이다. 유료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은 6.7%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소유진과 샘 오취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그간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솔직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를 풀어 놓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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