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 박지훈이 오늘(29일) 스무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29일 오전 워너원의 공식 트위터에는 “워너원의 영원한 윙크남 지훈이의 20번째 생일”이라는 축하 글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아기시절 보행기를 타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그룹 워너원 박지훈이 오늘(29일) 20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특히 그는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귀여운 표정, 앙증맞은 손짓으로 팬들의 마음을 한번더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어 워너원은 “지훈이 마음속에 평생 저장하고 싶은 특별하고 소중한 날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애정을 전했다.
한편 팬클럽 워너블 사이에서 윙깅이(윙크+애기)로 불리던 박지훈은 올해 스무살로 성인이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