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10번째 스승으로 이선희가 출연했다.
이날 스승의 집을 방문한 이승기는 익숙한 창밖 풍경과 집안 분위기에 “14년 전과 그대로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덧붙여 자신이 생각하는 분이 맞다며 멘토의 등장을 확신했다.
이선희 집공개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이선희는 거실을 비롯해 옷방, 침실, 악기가 있는 악기방 등을 공개했다. 특히 이선희는 이날 ‘집사부일체’ 팀이 방문하자 “집 공개는 처음이다. 원래 그런 걸 안 좋아한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제작진과 집구경에 나섰고 한강이 보이는 넓은 거실이 공개됐다. 거실엔 전망이 비치는 공간에 소파가 있는 심플한 구조로 자리잡았다.
특히 침실은 소박한 구조로 눈길을 끌었다. 베개도 쓰지 않는 점에 멤버들이 이유를 묻자 이선희는 “베개를 쓰지 않으니 아침에 훨씬 편하다”고 ‘꿀잠’ 노하우를 밝혔다.
특히 이선희는 집안 곳곳에 목을 보호하기 위한 소품 등을 두고 목관리에 집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집 정말 좋네요~” “역대급 럭셔리 집!” “심플해서 더 좋아요” “훈훈하네” “베개 없이 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