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류준열이 ‘독전’에 함께 출연한 이주영과 훈훈케미를 뽐냈다.
류준열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독전’ 남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이주영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얼짱포즈와 시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독전’ 류준열X이주영 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류준열과 이주영은 지난 22일 개봉한 영화 ‘독전’(감독 이해영)에서 각각 주인공 락과 농아남매 주영 역을 맡았다. 특히 이주영은 배우 김동영과 함께 극 중 농아남매로 출연해 수화 연기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독전’은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 범죄극으로 개봉 8일 만에 누적 관객수 200만 돌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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