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션, 배우 정혜영 부부가 변함없는 부부애를 자랑했다.
션은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정혜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션 부부는 환한 미소와 다정한 분위기로 부부애를 뽐냈다. 특히 정혜영의 어깨를 감싸고 있는 션의 눈빛에서는 사랑스러움이 가득 묻어났다.
또한 이들 부부는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션은 만난지 얼마나 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주저없이 “결혼한 지는 4134일, 만난 지 5517일 됐다”고 해 변함없는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04년 결혼한 션과 정혜영은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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