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아우라의 공항패션이 포착됐다.
아우라(AOORA)는 지난 29일 뮤직비디오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했다.
앨범 준비와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한 아우라는 협업중인 일본인 아티스트 B.E.와 함께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아우라는 실크 소재의 체크 오버핏 셔츠와 일자 핏 와이드 팬츠에 컬러풀한 운동화를 매치,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루즈핏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우라는 최근 작곡과 프라이데이(FRIDAY)와 함께한 프로듀싱 듀오 ‘트로피캣’ 등 싱어송라이터이자 뮤지션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오는 7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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