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드라마 ‘절대 그이’를 통해 복귀한다.
30일 오전 민아 소속사 측은 MK스포츠에 “민아가 드라마 ‘절대그이’에 출연한다. 여주인공 다다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이어 “7월 초 촬영에 돌입하게 된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절대 그이’는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짝사랑하던 남자에게 실연을 당한 여자 주인공이 이상형과 닮은 피규어를 구입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앞서 원작은 일본과 대만에서 드라마로 제작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극중 민아는 완벽한 연인용 피규어 영구와 대한민국 최고 톱스타 마왕준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다다 역을 연기한다. 앞서 영구 역에 여진구가 출연 검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절대 그이’는 ‘이웃집 꽃미남’의 정정화 감독이 연출을 맡고 ‘마녀보감’ 양혁문 작가가 집필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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