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태환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눈빛장인으로 찾아온다.
오늘(30일) 공개된 사진 속 이태환은 알 수 없는 미소로 마성의 매력을 가진 남자 이성연과 100% 일치하는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이태환은 전작 KBS2 ‘황금빛 내 인생’을 통해 남사친의 매력을 내뿜었다면,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여심사냥꾼 이성연으로 변신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그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이영준(박서준 분)의 형 이성연으로 분한다. 극 중 이성연은 완벽한 밀당의 귀재이자 다정다감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냥하는 마성의 베스트셀러 작가. 여자들의 내면을 잘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 좋아할지를 잘 아는 이른 바 ‘여심킬러’다. 누구에게나 다정하지만 유독 친동생인 이영준(박서준 분)에게만은 날을 세우는 인물이다. 특히, 9년 동안 영준의 옆에서 함께한 비서 김미소(박민영 분)에게 특별한 관심을 드러내 세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기류를 형성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조회수 5천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해당 소설 기반의 웹툰 또한 누적조회수 2억 뷰와 구독자 488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는 6월 6일 첫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